자연을 살리고, 마음을 나누는 하루
화랑인터내셔널 세나챕터와 함께한 따뜻한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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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2일(금), 화랑인터내셔널 세나챕터 학생들이
지난해에 이어 다시 강릉을 찾아 뜻깊은 자원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 활동은 지역의 자연을 돌보고,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오전에는 경포 산불피해지역을 찾아 산림 회복을 위한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새롭게 식재한 나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가지치기를 하고,
주변 생태계를 방해하는 교란식물을 제거하며 산림 회복에 힘을 보탰습니다.



학생들은 작은 손길이지만 미래의 숲을 가꾸는 중요한 과정이라는 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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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입암동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공연을 진행했습니다.

학생들이 준비한 공연으로 즐거운 시간을 선물하고,
정성껏 준비한 선물도 전달하며 세대 간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연을 위한 실천과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채워진 하루.
화랑인터내셔널 세나챕터 학생들의 따뜻한 발걸음이 강릉 곳곳에 행복한 변화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강릉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과 함께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