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에 색을 더하는 하루
강원도립대학교 인성 및 봉사 교과목 프로그램 (5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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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 영진2리 경로당에서는
강원도립대학교 학생들과 함께하는 벽화 리뉴얼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마을을 지켜온 벽화는
학생들의 손길을 통해 새롭게 다시 태어났습니다.

활동에 앞서 간단한 안내와 함께
역할을 나누고 본격적인 작업이 시작되었으며,
학생들은 서로 협력하며 벽화에 색을 입혀 나갔습니다.


낡고 바래졌던 공간은
밝고 생기 있는 모습으로 변화했고,
마을 어르신들께도 작은 기쁨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완성된 벽화를 바라보며
참여한 모두가 뿌듯함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만들어 더욱 아름다운 변화

이번 벽화 활동을 끝으로
강원도립대학교 인성 및 봉사 교과목 프로그램이 의미 있게 마무리되었습니다.

학생들의 작은 실천이 모여
지역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낸 시간,
그 과정 하나하나가 소중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앞으로도 강릉시자원봉사센터는
청년들과 함께 지역을 밝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