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손길로 채워진 따뜻한 4월
강원도립대학교 인성 및 봉사 교과목 프로그램 (4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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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기운 속에서 강원도립대학교 학생들과 함께한 인성 및 봉사 교과목 프로그램이
지역 곳곳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냈습니다

4월 마지막 주 인성 및 봉사 교과목 운영 주간을 맞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이 진행되었으며,
대학생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한 의미 있는 시작도 함께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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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대학이 함께 만드는 나눔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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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 강원도립대학교에서는 강릉시자원봉사센터, 강원도립대학교, 주문진읍이 함께
지역사회 공헌 및 대학생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배움은 교실을 넘어 지역사회 속 실천으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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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지키는 실천, 플로깅 활동

4월 28일 주문진 해변과 신리천 일대에서는 약 12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플로깅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자원순환 교육과 쓰레기 수거 및 분류 활동을 통해 환경 문제를 직접 체험하고 실천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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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공간 변화, 환경개선 활동

4월 29일 소돌지역아동센터에서는 데크 오일스테인 작업과 화단 정비, 식재 활동을 진행하며
아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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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여서 더 의미 있었던 해파랑길 꾸미기

학생들과 지적장애인 참여자들이 함께 노후 시설을 정비하고 액자를 교체하며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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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푸르게, 산불피해지역 회복 활동

4월 30일 강릉 저동 산불피해지역에서는 나무심기 및 환경 회복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직접 나무를 심고 비료를 주며 자연의 회복을 위한 손길을 보탰습니다.

이번 활동은 청년들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다가오는 5월에는 마지막 활동인 벽화 그리기를 통해 또 한 번 지역에 새로운 활기를 더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