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의 여름을 지키는 따뜻한 손길
참살이마을돌봄터 주거환경개선 & 여름철 온기나눔 활동
.jpg)
폭염이 이어지던 7월,
참살이마을돌봄터에서는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두 가지 의미 있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7월 16일(화), 성덕동 마을돌봄터에서는 여름철 온기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정성껏 준비한 옥수수와 깍두기 나눔을 진행했습니다.

따뜻한 마음이 담긴 작은 나눔이지만,
돌봄 대상자분들께는 시원하고 든든한 여름의 선물이 되었습니다.

7월 18일(금) 왕산면을 시작으로, 7월 21일(월)~24일(목) 주문마루, 7월 24일(목) 옥거리 일대에서는
여름철 주거지 취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한 주거환경개선활동이 펼쳐졌습니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에는
프로방스, 진흥, 강릉문화도시지원센터 집수리 봉사단이 함께하여
낡은 집을 정비하고,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큰 힘을 보태주셨습니다.

작은 정성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내는 시간.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도 이웃의 건강과 일상을 살피는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에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