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과 향기로 채운 여름, 달콤한 나눔의 시간
.jpg)
무더운 여름의 시작, 6월 한 달간 빵굿빵굿 봉사단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오븐에 담아 다양한 제과제빵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6월 14일(토)에는 다가올 장애인복지기관 제과제빵 교실을 위해
직접 식빵을 굽는 준비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장애인복지기관 이용자분들과 함께 식빵을 이용해 피자빵과 소시지빵을 만들었으며、
체험하신 분들의 웃음과 만족은 우리 봉사자분들의 수고를 더욱 빛나게 했습니다.

6월 17일(화)에는 여름을 닮은 특별한 간식, '쑥 초코 스콘' 만들기에도 도전했습니다.
한 봉사자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이 스콘은 옥계 마을돌봄터 어르신들의 간식으로 배부되었으며,
센터 가득 퍼진 향긋한 쑥 냄새처럼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6월 25일(수),
여름철 상큼한 간식으로 옥계 마을돌봄터에 전달된 ‘레몬 파운드케이크’는
달콤함 속에 봉사자들의 애정이 듬뿍 담겨 있었습니다.

6월 한 달, 시간 내어 함께해주신 빵굿빵굿 봉사단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워지는 날씨 속에서도 많은 분들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