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여는 돌봄의 공간, 옥계마을돌봄터 개소

2025년 6월 13일(금), 강릉시 옥계면사무소 내에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옥계 마을돌봄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제12호 돌봄터인 옥계 마을돌봄터는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마을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자
위기 가구에게 생필품을 제공하는 생활복지의 거점 역할을 하게 됩니다.


앞으로 강릉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채우는 따뜻한 손길로서,
주민과 행정을 잇는 촘촘한 연결망이 되겠습니다.

옥계마을돌봄터의 따뜻한 행보를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