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초 대형 산불로 강원도와 경북 동해안 4개 시·군이 큰 피해를 입고
4백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강릉시자원봉사센터는 이재민 및 산불진화요원의 급배식을 위해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고
옥계 산림 복구 활동과 피해 가구 화재 잔존물 처리 등 산불피해 복구 활돋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산불로 집을 잃은 아픔 속에 힘든 나날을 보내는 이재민들을 위해
전국에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피해가구 주변 화재목 및 잔존물 정리 활동>
3.13 강릉시남성의용소방대
3.13 원봉공회
3.16 안성시자원봉사센터